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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다녀온다는게 엊그제 다녀왔네요.
역시나 게으름쟁이는 어딜 가나 티가 납니다. =ㅁ=
위치를 몰라 전화드려서 전활 드렸더니 상세히 알려주셔서 어려움 없이 잘 찾아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맛나는 음료수와 함께 아주 션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상담 했어요.
손님들 넘 많으셔서 앉을 자리도 상담하실 분들도 없으셨는데 이것저것 넘 친절히 알려주시고
마패 사용했더니 대폭 할인도 해주시고 거기에 졸랐더니 서비스까지..... ^ㅡ^
상담 받다가 시엄마분 아시는데 꼬~옥 다녀오라구 해서 계약서 안쓰고 그곳에 갔다가 왔는데도 친철히 잘 해주시더라구요.
그것때문에 넘넘 죄송했구요...
남편 반지 다른 곳에서 본 디쟌 있다고 말씀 드렸더니 사진으로 보내면 알아보고 전화주신다고 하고 막 나갔는데....
옆 가게에 포스터가 붙어 있길래 "여기 밖에 사진 있어요~" 이랬더니 직접 나오셔서 봐주시고 전화까지 주셨답니다.
서비스두 해주시고 이것저것 넘 좋아서 후기 자~알 올리겠다고 했더니 상담 해주셨던 분은 속이 속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일자가 촉박해서 걱정했는데 함 들어가는 전날까지는 맞춰주신다고 하셔서 넘 감사합니다.
담에 찾으러 갈 때 맛난거 꼬~옥 사들고 가겠습니다.
신라골드.... 역시 회원분들이 추천해주시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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