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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값, 온스당 2000달러 갈 수 있다 - 미국 3차 양적완화 조치로 달러화 약세 지속 -
 
 
최근 미국의 유동성 확대 정책으로 당분간 귀금속 가격 강세가 예상된다는 진단이 나왔다.
 
 


미국의 제 3차 양적완화 조치로 달러화 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금 은 등 귀금속 가격의 상승세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달 17일 국제 금 가격이 앞으로 6개월간 온스당 2000달러 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미국연방제도이사회의 양적완화책이 인플레이션을 가속화시키면서 실물자산인 금값을 밀어 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욱이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의 프랜시스코 블랜치 글로벌 투자전략가는 1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 방송 CNBC와의 인터뷰에서 "금값이 2014년 말까지 온스당 2400달러 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값이 지금보다 36% 더 오른다는 것이다.
 
 


그는 연준이 매달 400억 달러 어치의 모기지담보부증권을 무제한 매입하는 3차 양적완화의 시행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물릴 것이라는 이유를 들었다.
 
 


연준이 정책을 바꿀 정도로 고용상황이 개선됐다고 판단할 때까지 금값 상승 압력은 계속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는 "중요한 것은 연준이 돈을 찍어내는 한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금을 매입할 것이라는 사실" 이라면서도 "인플레이션 수준이 높아지고 재정절벽 위기가 심각해지면 금값이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연준의 3차 양적완화 발표 이후 금값은 최근 1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미 두 번의 양적완화로 금 가격은 2008년 12월부터 2011년 6월까지 70% 가까이 올랐다. 투자자들은 3차 양적완화와 제로금리 기간 연장이 이전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 귀금속 경제신문 14
작성일자 2012-10-08
조회수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