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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버, 가격상승에도 여전한 인기
실버, 가격상승에도 여전한 인기
 
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실용성 갖춰
 
지난 8월 실버 가격이 온스 당 39~40달러 사이에 머물렀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2배이상 오른 것이라 할 수 있다.주얼리 업체들에 따르면 이와 같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비자들은 이미 치솟는 골드 대신 실버 주얼리를 많이 찾는 추세라고 말하고 있다.
 
LA의 사라 레오나드 파인 주얼러의 Gail Friedman 대표는 "중요한 건 소비자들은 실버는 항상 저렴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실제로도 그렇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소비자들은 맘에 드는 실버 주얼리를 발견하면 가격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사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실버는 준보석,귀보석과도 잘 어우러져 실용성과 디자이너가 추구하는 작품성을 적절히 조화시킴으로 어중간할 수 있는 중간 영역을 채워주기도 한다.
 
미국 오하이오 페페 파이크의 제임스 알프린 주얼러의 James Alperin대표는 "소비자들은 더이상 실버를 싸구려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높은 가격의 실버 아이템이라고 해서 반드시 판매가 저조한 것은 아니다 가격대는 그 아이템이 얼마나 많은 고객의 지갑을 열도록 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며 "많은 실버 업체들이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 실험적인 디자인을 앞 다투어 선보이고 있다"거 전했다
그는 또한 "금속이 비싸지면 디자이너들은 새로은 디자인을 개발함에 있어 주춤하는 반면 금속가격이 저렴할 경우 여러 디자인적 실험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버의 경우도 어느 정도 실험을 할 수 있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몇몇의 주얼러들은 소비자들이 실버가격 상승에는 무관심한 편이라고 말한다.
미국 피츠버그의 듀바니 주얼러의 Steven Duvarney 부사장은 "지난 해에도 실버가격이 계속해서 올랐기 때문에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가격 상승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물론 예전에 구입했던 제품을 재주문을 하는 경우 가격의 변화를 눈치채지만 그것은 그들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버는 주얼리 업계에서 강력한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작성일자 2011-10-06
조회수 1603